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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 빈준길·김동현 학생, 과기특성화大 공동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-12-08 16:08:27
최근수정일 2015-12-08 16:08:27, IP 172.25*****

 

 

 

GIST 정보통신공학부 빈준길·김동현 학생

 

과기특성화大 공동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

 

- 맞춤형 뇌 치료 위한 ‘뇌 자극 네비게이션 S/W Neuro-Mapping’ 아이디어

 

뉴로펫

 

(왼쪽부터) GIST 정보통신공학부 빈준길 학생과 김동현 학생

 

□ 국내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공동 개최한 창업경진대회에서 GIST(광주과학기술원·총장 문승현) 학생들이 만든 창업팀 ‘뉴로펫(Neurophet)’이 ‘최우수상(2위)’을 수상했다.  

 

∘ 정보통신공학부 빈준길(28‧석사과정) 씨와 김동현(29‧박사과정) 씨로 구성된 ‘뉴로펫’은 뇌 자극을 이용한 뇌 질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극 방법과 그 결과를 제시하는 뇌 자극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‘뉴로-맵핑(Neuro-Mapping)’을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.  

 

∘ ‘뉴로-맵핑’은 개별 환자의 두뇌 특성을 고려한 수학적 연산을 바탕으로 뇌 자극 결과를 계산한 뒤 의사들에게 해당 환자를 위한 효과적인 뇌 자극 치료법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이다.  

 

□ 두 학생은 이 창업 아이템으로 지난 7월 GIST 창업진흥센터의 모의창업 프로그램인 ‘GIST 스프린트 포 스타트-업(Sprint for Start-up)’의 지원 대상에 선정돼 모의창업 활동 자금과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멘토링 등을 지원받아 왔으며, 내년 초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. 



 

 

뉴로펫

 

지난 11월 26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열린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공동창업경진대회 본선 대회에서 '뉴로펫' 팀이 심사위원으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다. 

 

□ 2014년 처음 개최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공동창업경진대회는 국내 5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간 선의의 창업 경쟁을 유도하고 이공계 창업 엘리트를 육성하기 위한 행사로, 모의 투자 유치를 위한 각 대학 창업팀들의 발표와 창업 아이템 전시로 진행된다.  

 

∘ 올해는 5개 대학에서 총 81개 팀(260명)이 참가, 대학별 예선을 거쳐 올라온 최종 10개 팀이 지난 11월 26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 참가했다. 

 

□ 빈준길 학생은 “뇌 과학 분야의 세계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를 창업해 뇌 질환 치료 등 의료 활동에 기여하고 싶다”고 말했다.  

 

□ GIST 창업진흥센터 기성근 센터장은 “GIST는 우수한 기술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 예비창업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”며 “GIST의 우수 연구 성과물이 사업화까지 연계돼 지역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 <끝> 



 

창업진흥센터‧대외협력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