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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발전기금] 정대현 동문(생명卒), 발전기금 2000만원 기부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-12-28 15:00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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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8_1000.jpg (612kb), Down 179, 2015-12-28 15:00:41
최근수정일 2016-04-29 14:16:53, IP 172.25*****

 

 

GIST 출신 창업기업가 정대현 대표,  

모교 후배 위한 발전기금 2000만원 기부

 

- ’05바이오에프디엔씨 창업전남 화순에 연구소 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 

 

박사과정 졸업 후 기술혁신형 기업을 창업해 경영하고 있는 GIST(광주과학기술원)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2,000만 원을 기부했다.

GIST1228() 오전 11시 총장실에서 GIST 동문인 바이오에프디엔씨(BIO-FD&C) 정대현(43)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 (사진 참조)

20042GIST 생명과학과(생명과학부)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정 대표는 메디포스트 책임연구원을 거쳐 200511 ()노화 소재 개발 업체인 바이오에프디엔씨를 창업해 경영하고 있다.

기술혁신형 이노비즈(innobiz) 기업인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최첨단 나노생명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항노화 바이오 신소재 개발과 아토피성 피부질환 및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며, R&D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과 세포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항노화 신소재 분야 강소(强小)기업이다.

자본금 9억 원으로 설립돼 지난해 매출 35억 원을 올린 바이오에프디엔씨는 전라남도 화순군에 의약나노소재연구소를 두고 연구개발(R&D)에 주력하고 있으며, 중소기업지식재산경영 우수기업 선정(2009), 전라남도지사 우수기업 표창(2012) 수상 등 저력 있는 중소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.

정 대표는 “GIST에서 배운 생명과학 분야 지식과 기술이 창업과 기술사업화를 추진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“GIST 후배들도 연구뿐만 아니라 창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. <>